한동안 블로그를 거의 비워두다시피 [페이스북]에 빠져서 살고 있습니다.
이유는 실제로 페이스북을 하다보면 블로그 활동이 거의 필요가 없다 싶을 정도로 다른 친구들의 좋은 정보나 기사들이 수시로 공유되고 나누어지기 때문에, 굳이 제가 따로 글을 적어야 할 필요를 그만큼 덜 느끼게 되는 탓입니다.

물론 원천 정보의 생산자이자 퍼블리싱의 근원으로서 자신의 개인 홈페이지나 블로그의 중요성은 사라지지 않겠지만 상대적으로 예전처럼 블로그나 메타블로그에 의존해 누군가가 내 글을 읽어주도록 '유인'하는 소극적인 행동만으로는 소셜미디어에 대한 적절한 대응전략이라 하기 어렵습니다.

트위터가 되었든 페이스북이 되었든, 직접 SNS 계정을 갖고 적극적인 대외 활동을 통해 좀더 다양하고 많은 친구와 팔로워들을 사귀고 교류하여 그들을 나의 친구나 지지 후원군으로 만들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없이는 아무리 고급 정보나 데이터를 많이 소장하고 뛰어난 글을 포스팅해도 그 명성이 "실명의 브랜드"로 남기보다는 "익명 혹은 예명의 파워블로거"에 머무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그 예명도 유명해지면 개인 브랜드가 되긴 합니다만...)

그런 만큼 SNS시대에는 자신의 지적 생산 능력 뿐만 아니라 네트워크 커뮤니케이션 능력의 중요성이 더 커지고 있습니다.
제 블로그를 찾아 주시는 분들을 위해 모처럼만에 포스트 하나 남겨 드립니다...

요지는 [페이스북 페이지]에 처음 오는 친구들을 위해 환영의 인사를 전하는 첫 만남 페이지를 통상 [웰컴 페이지] 혹은 [랜딩 탭]이라 부르는데, 얼마 전부터 페이지의 구조가 일반 개인 프로필과 유사하게 바뀌면서 이제는 [탭] 구조가 사라지고 그냥 [홈]의 좌측 사이드 메뉴에 앱 리스트로 바뀌어서 [탭]이라는 표현보다는 그냥 [웰컴 페이지] 또는 [랜딩페이지]라는 말로 많이 쓰입니다.

그동안에는 FBML이라는 페이스북 특유의 HTML확장 랭귀지를 통해 개인들이 이 탭(페이지)를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했는데, 지난주(3월 11일)부터는 페이스북 내에서만 사용할 수 있었던 FBML 페이지의 추가 생성을 지원하지 않고 일반 html페이지에서 사용되는 iframe 이나 css, java script 등의 코드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도록 언어 환경이 바뀌었습니다. 

따라서, 이들 프로그래밍 언어에 익숙한 분들이라면 좀더 다양하고 액티브한 표현이나 화면 구성이 가능하게 되었는데요, 특히 유튜브와 같은 동영상 소스는 대부분 iframe 태그를 이용한 코드를 이용하여 공유하거나 퍼갈 수 있도록 지원되기 때문에 한두 가지 팁만 배우면 아주 쉽게 내 페이스북의 페이지에서 동영상을 웰컴 페이지로 활용하는 게 가능했졌습니다..

여기서는 유튜브 동영상 소스를 이용해서, 내 페이스북 페이지에 노래 하나를 [웰컴 페이지]로 만드는 과정을 그림으로 보여드릴 터이니, "무작정 따라하기"로 와 보세요... 이 과정만 성공적으로 따라오실 수 있다면 앞으로는 자신의 비디오 캠이나 스마트폰으로 페이지를 찾은 분들에게 환영인사를 전하는 동영상을 셀프로 찍어 편집하여 유튜브에 올려두고, 환영인사 동영상의 소스를 카피하여 자신의 페이지에다 붙여둘 수도 있겠지요...~~

자, 그럼 가 봅니다....

1. iframe 소스를 바로 탭으로 만들어주는 앱에디터 툴 탭프레스 설치하기

먼저 페이스북 페이지에 웰컴페이지를 만들려면 [랜딩탭]의 역할을 해주는 [환영페이지] 탭을 하나의 낱장 짜리 담벼락처럼 하나의 앱(탭)으로 만들어두고 자신의 페이지에 아직 [좋아요]를 하지 않은 사람이나 혹은 [좋아요]를 클릭해서 팬이 된 사람들에게 자신의 페이지 접속시 처음으로 보여지도록 해당 탭(페이지)를 첫 화면으로 셋팅해주어야 합니다.

그러려면 맨 먼저 필요한 작업은 바로 그같은 앱 에디터 역할을 통해 첫 페이지 탭을 자동으로 생성해주는 툴(앱)들을 찾아서 설치하는 일인데요... 최근에 여러 군데서 iframe 코드를 탭으로 만들어주는 툴들이 제공되고 있는데, 그 중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으로 탭프레스(Tap press) 라는 앱을 권합니다. 여기서는 탭프레스 를 이용해서 환영페이지를 만들어 보겠습니다. 일단 탭 프레스를 설치하셔야겠지요...

1-1. 아래 주소를 클릭-->탭프레스 안내화면 접속 --> [CLICK HERE] 클릭
https://apps.facebook.com/tabpress/


1-2. 상단의 [좋아요]를 누르는 것은 선택사항이고, [앱으로 가기]를 누르면 위의 화면으로 되돌아갈 터이니 무시해버리고, 왼편 아래쪽 메뉴 리스트 하단에 [내 페이지에 추가] 링크를 클릭!! 


1-3. 아래와 같이 자신이 만든 페이지의 목록이 뜨면 그 중에서 [웰컴 페이지]를 설치하고 싶은 페이지를 선택하여 [페이지에 추가] 버튼을 클릭



2. 해당 페이지로 이동하여 웰컴페이지(탭) 생성 확인하기
 

위의 과정만 거치면 선택한 페이지에 간단하게 랜딩탭 삽입용 어플의 설치가 끝나게 되므로, 이제는 해당 페이지로 이동하여 삽입된 [웰컴 탭]을 편집하고 첫 화면으로 셋팅하는 작업을 해주면 됨.

2-1. [계정]-[페이지 이름으로 Facebook 사용] 클릭 


2-2. 앞서 1단계에서 탭프레스를 설치했던 페이지를 선택하여 [페이지로 전환] 버튼 클릭


2-3. 해당 페이지 왼편 아래쪽 메뉴를 보면 [탭프레스] 아이콘이 붙은 [Welcome] 링크가 보일 것임. 이것을 클릭!


2-4. 아래와 같은 탭프레스 화면의 코드 편집기 화면이 나올 것임.
윗쪽 입력박스는 [좋아요]를 하지 않아서 아직 팬이 아닌 사람들에게 보여지는 페이지에 들어갈 코드를 넣고,
아래쪽 입력박스는 [좋아요]를 눌러서 이미 팬이 된 사람들에게 보여지는 페이지용 코드를 넣으라는 이야기임.


3. 웰컴페이지(탭) 입력창에 유튜브 동영상 소스 복사해서 넣기

만약 위의 페이지의 첫 화면에서 외부(유튜브) 사이트에서 퍼온 동영상을 보여주려면 해당 동영상의 소스 주소를 먼저 알아야 합니다. 따라서, 일단 유튜브 사이트로 들어가서 퍼오고 싶은 동영상을 먼저 찾아서, 해당하는 동영상의 소스 주소를 확인하여 카피해 옵니다.

3-1. 별도의 브러우저 탭에서 유튜브 사이트에 접속, 원하는 곡을 검색해서 곡의 이미지나 제목을 클릭


3-2. 해당 동영상 화면 아래쪽의 [소스코드] 버튼을 클릭, 하단에 펼쳐지는 <iframe> ..... </iframe> 까지의 동영상 소스를 컨트롤+C키 또는 마우스 오른쪽버튼을 클릭하여 [복사]로 메모리에 카피해둠. 


3-3. 복사한 소스코드를 다시 2단계의 탭프레스 웰컴페이지 코드 입력박스 안에 [붙여넣기]함.


3-4. 아래와 같이 복사해온 코드가 정상적으로 박스 안에 나타나면 제대로 복사-붙여넣기가 완료된 것임.


3-5. 만약 [좋아요]한 팬과 하지 않은 팬에게 보여질 화면을 달리 하고 싶다면 이 단계에서 다른 소스 코드를 입력하고 입력박스 하단에 있는 [Save/Update Contents] 버튼을 클릭하면 됨.
(여기서는 테스트 편의상 두 경우 모두 똑같은 소스 코드를 붙여넣기 했음.)


4. 탭프레스 탭을 페이지 첫 화면으로 셋팅하고 확인하기
 

위와 같이 셋팅하고 저장하면 이제는 이렇게 편집한 탭프레스의 웰컴페이지를 해당 페이지의 첫 화면으로 셋팅만 하면 됩니다.

4-1. 해당 페이지의 우측 상단에 [페이지 관리] 버튼 클릭
(이 버튼이 안보이면 최상단 메뉴줄의 [프로필] 링크를 눌러볼 것)

([페이지 관리] 메뉴는 [페이지 이름으로 사용하기] 상태에서 [홈]을 누르면 왼쪽 페이지 프로필 쪽사진 옆에 링크로 나타나기도 함.) 


4-2. [권한 관리] 항목 중에서 [기본 랜딩 탭] 항목의 디폴트 옵션(담벼락)을 새로 생긴 [Welcome] 항목으로 변경 선택하고 아래쪽의 [변경내용 저장] 버튼을 클릭!


4-3. 이제 첫 화면 셋팅이 끝났으므로 해당 페이지로 가서 확인을 해보려면 다시 우측 상단에 있는 [페이지 보기] 버튼을 클릭하여 해당 페이지로 돌아갈 것.


4-4. 해당 페이지가 25명 이상의 [좋아요] 팬을 이미 갖고 있고 페이지 URL을 따로 등록했을 경우 해당 페이지의 주소가 웹브라우저 주소창 안에 표시될 것임. (아직 25명의 팬이 없거나 url등록을 하지 않았을 경우 아래와 같이 페이지의 고유주소가 나타날 것임) 이 페이지를 카피해 놓을 것

* 왜나하면, 나는 이 페이지의 관리자이므로 [로그인] 된 상태에서 [페이지 보기]를 누르면 이 페이지에 대한 관리화면으로 들어가게 되므로 페이지를 이용하는 친구의 첫화면에 보이는 모습을 볼 수 없슴. 따라서 새로운 사람들에게 해당 페이지의 첫 화면이 정상적으로 보이는지 확인해보려면 [계정]-[로그아웃]을 통해 로그아웃한 상태에서 이 주소를 웹브라우저 창에 넣고 접속을 시도해보아야 함.



4-5. 해당 주소를 [로그아웃] 상태에서 웹브라우저 창에 붙여넣기 하고 클릭했을 때 아래와 같이 따온 유튜브 동영상의 첫 화면이 [좋아요] 버튼과 함께 제대로 뜬다면 성공적으로 설치가 끝난 것임!!
이제 동영상 플레이 버튼을 눌러보시라...
이 테스트 페이지에서 여러분들은 산울림의 [아니벌써]를 만나게 될것이다...^^

 http://www.facebook.com/pages/Ilike%EC%82%B0%EC%9A%B8%EB%A6%BC/180773375294228

(물론 여러분이 다른 동영상 소스를 갖다 붙였다면 여러분의 친구들은 그 동영상을 만나게 될 것이다.
이런 방법을 이용하면 이제는 여러분의 환영인사 동영상을 셀카로 만들어서 붙여 두어도 좋을 것이다.)


 * 주의사항: 참고로, [탭프레스]는 팬의 숫자가 2500명 이내일 때까지만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답니다.
                  그 이상 되면 유료로 구매해야 한다니까, 페이지의 인원이 늘어나면 그 점은 고려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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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렛츠고
[알툴바]로 유튜브 동영상 초간편 다운받기

웹이 대중화되기 시작하면서, 각종 멀티미디어 파일들의 유통이나 공유도 무척 활발해지고 있는데, 그 중에서도 짧지만 재미있는 동영상을 웹에서 실시간 스트리밍으로 보게 되는 경우가 많지요. 인터넷 속도가 괜찮게 나오는 곳이라면 링크 URL주소만 기억하고 있어도 되지만, 정작 누군가에게 클릭해서 보여주려면 이런저런 이유로 버퍼링 속도가 버벅대거나 영상이 중간에 자꾸 끊기거나, 아예 다운이 안되는 경우도 종종 생기지요...

그런 때는 차라리 동영상 파일을 통째로 다운받아 두었으면 좋았을껄 하고 후회를 하곤 합니다.
특히나 요즘은 유튜브를 비롯해서, 다음TV팟이나 판도라TV 등 각종 UCC 동영상의 업로드 경로가 많아지면서, 마음에 드는 동영상 파일을 내 컴퓨터로 다운받아 두고 필요할 때 구동하여 보거나 보여주려고 하는 경우가 잦다보니, 이런 수요가 더 늘어나는 추세입지요.

수요가 있는 곳에 공급은 늘 있게 마련!

한참 지난 이야기지만, 윈도우즈가 나오던 초창기 시절에, 웹상에 떠도는 동영상을 다운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 나와서 많은 네티즌들의 사랑을 받았던 적이 있습니다. 지금 그 개발자들이 어디서 무엇을 하는지는 모르겠으나, 이 프로그램은 한때 해외는 물론 북한에서도 유명해서, 업그레이드 버전이 북쪽에서 개발되었던 적도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기억은 가물가물한데, 훈넷 이라는 개발사에서 만든 프로그램으로, 이름은 [하이넷레코더] 라고 불렀었지요...
세계적으로도 동영상 캡쳐 프로그램의 선두주자 중 하나였기 때문에, 한동안 유저들의 사랑을 받았는데, 어느 순간부터 윈도우 상위 버전으로 올라가면서 더이상의 업그레이드 버전이 나오질 않으면서 우리들의 기억에서 멀어져 갔지요...

새삼스런 옛날 기억은 접어두고, 오늘은 
가장 손쉽게 동영상을 다운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을 하나 소개합니다.
다름 아닌
[알툴바] 입니다!!
아주 생소한 이름인가요? 아니면 어딘지 모르게 낯익은 이름이신가요?

맞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즐겨쓰는 압축해제 프로그램 알집(ALZip),
바이러스 백신프로그램 알약(ALYak), 뮤직 플레이어 프로그램 알쏭(ALSong), 이미지 뷰어&슬라이드 프로그램 알씨(ALSee) 등과 더불어 가장 많이 쓰이는 웹브라우저용 유틸리티 프로그램이 바로 알툴바(ALToolBar)입니다.

이들 프로그램들은 이른바 "알툴즈 시리즈"로 불리는데요, [이스트소프트]라는 개발사의 작품들로, 개인용으로 쓸 경우 모두 공짜로 제공하기 때문에, 많은 국민(네티즌)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지요. 실제로 알툴즈 시리즈의 인기는 네이버 자료실을 잠깐만 들어가 보시면 바로 실감하실 수 있습니다...


위에 보시다시피, [금주의 인기자료 Top10]에 자그만치 4개가 알툴즈 시리즈에 속하는 프로그램인 것만 봐도 그 인기를 실감하실 수 있겠지요. 아쉽게 알툴바가 10위 안에는 들어있지 못하지만, 실제로 검색해보시면 그 인기 또한 결코 만만치 않습니다. [알툴바] 라는 키워드로 검색을 해 보니까 아래와 같은 결과가 나오네요...


보시다시피, 최신 버전이 올라온 지 불과 한달여 만에 거의 15만 회나 다운을 받아간 것으로 나타나네요...

툴바(ToolBar)란 말 그대로 풀면 [도구막대]인데, PC 프로그램에서 바(Bar)는 [모음]이나 [메뉴줄]의 의미로 해석하시면 무방할 겁니다. 쉽게 말해 [도구모음]이란 뜻이고, 보통 브라우저의 상단이나 측면에 가로 또는 세로로 긴 막대형 박스로 삽입되기 때문에, 보통 툴바라고 부릅지요...

브라우저에 여러가지 툴바가 설치되면 화면의 상단을 많이 잡아먹고, 가끔씩은 브라우저의 동작에 충돌을 일으키기도 하기 때문에 웬만하면 잘 설치를 안 하는 편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알툴바는 많은 네티즌들이 거의 필수 유틸리티처럼 사용하는 도구 프로그램 중 하나입니다.

알툴바가 갖고 있는 기능은 꽤 여러가지입니다. 그 중 가장 대표적인 것은 알패스!!  회원용 사이트 로그인시 물어오는 아이디와 패스워드를 한번 입력하면 기억해 두었다가 자동으로 입력시켜주는 기능입지요!
또 어떤 웹페이지는 마우스 오른쪽 버튼 기능(팝업메뉴 활성화, 소스보기 등)을 사용할 수 없도록 차단해두는데, 이것을 푸는 해제 기능도 들어 있다고 들었구요...

그리고, 결정적으로!! 알툴바는 유튜브나 다음TV팟 등에서 구동(실시간 스트리밍)되는 공개 UCC 동영상을 아주 간단하게 다운로드 받아 파일로 캡쳐해주는 기능 또한 갖고 있습니다.
그런데 알툴바를 사용하시는 분들도 이 기능을 모르시는 분이 종종 계시더군요...

하여, 오늘은 알툴바를 이용해서 아주 간단하게 실시간 스트리밍 동영상을 파일로 캡쳐하는 기능을 그림으로 설명해 드리겟습니다. 실제로 해보시면 아주 간단하니까... 누구나 유용하게 쓰실 수 있을 겁니다....
그럼 초보 분들도 걱정 마시고, 아래 그림의 순서에 따라 "무작정 따라서" 공부해 보시길!!


1. 알툴바 프로그램 다운로드받아 설치하기

알툴바 설치는 아주 간단합니다.
왜냐면 웹페이지에서 클릭만 해도 자동으로 설치해 주니까요...

우선, 알툴즈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개발사(이스트소프트)의 홈페이지를 입력하고 들어가세요...
www.altools.co.kr

아래와 같은 페이지를 보시게 될 겁니다.


위에 보시다시피, 최근 프로그램 개발(업데이트) 소식 플래시 아래 통합설치 행에 알씨 뒤에 보시면 [알툴바] 링크가 보이실 겁니다. 여기서 프로그램명 뒷부분에 [최신]이라고 적히면 여러분의 PC에 이미 해당 프로그램(구버전)이 설치되어 있다는 뜻이고, [미설치]라고 되어 있으면 아직 그 프로그램이 설치되어 있지 않음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위의 스크린 캡쳐 화면에서 알툴바 뒤에 [최신]이 붙어 있는 것은 제가 이미 이 프로그램을 설치한 상태이기 때문에 그렇게 나타나는 것이구요, 만약 PC에 아직까지 한번도 알툴즈 통합설치나, 알툴바 설치를 한 적이 없는 분이라면, [미설치]라고 보이실 겁니다.

어쨌든 이 [프로그램명]을 클릭하시면 바로 프로그램의 다운로드 및 자동 설치가 진행됩니다.

1) [알툴바 (미설치 or 최신)] 부분을 클릭, 아래와 같이 화면에 나오는 순서대로 클릭하세요...

2) [실행] 클릭


3) 다운로드가 끝나면 [열기] 클릭!

4) 설치 환영 메시지가 뜨면 [다음] 클릭!!

5) 설치 시작시 계약문에  [동의함] 앞에 체크한 뒤에 [다음] 클릭!  그리고 계속 클릭, 클릭!!

6) 설치가 끝나면 아래와 같이 설치 성공 메시지 화면이 뜰 겁니다...
   * 여기서 잠깐 !
   가끔씩 새 프로그램 설치했다고 실행하려고 [프로그램] 목록이나 [바탕화면] 들어가서 [실행 아이콘] 어디 있나 찾는 분들이 계시는데, 미안하지만, [알툴바]는 실행 프로그램 목록이나 [실행 아이콘]이 따로 생기지 않습니다.
툴바는 일종의 플러그-인 프로그램처럼 웹브라우저 안에 삽입되기 때문에, 제대로 설치되었는지 보시려면 위 화면과 같이 웹브라우저 상단에 [알툴바 도구모음 줄]이 새로 삽입되었는지만 확인해 보시면 됩니다.
(위 그림 중 브라우저 윗쪽에 노오랗게 표시한 줄 보이시죠...
[ 스마트홈/Daum검색/알패스/즐겨찾기... 캡쳐... ] 이렇게 나오는 부분이 보이시면 설치가 잘 된 것입니다.)


프로그램 설치는 이것으로 끝입니다.
자, 그럼 이제 알툴바로 동영상 파일을 다운받아 보셔야겠지요.... 넘어 갑니다!


2. 알툴바 캡쳐 기능으로 [다음 TV 팟] 동영상 다운받기

자, 그럼 우리나라 동영상 사이트부터 받아 볼까요?
사실 웹은 우리나라와 남의 나라를 가리는 게 아니라, 파일의 형식(포맽) 종류에 따라서 다운이 지원되거나 되지 않을 수 있는데, 웹에서 실시간 스트리밍 지원되는 대다수의 파일 형식이 플래시 파일(.swf) 또는 .flv 파일로 제공됩니다.
알툴바의 다운로드 기능은 파일의 형식에 구애받지 않고 거의 지원되거나, 또 수시로 업데이트 되고 있으니까, 그런 건 걱정하지 마시고 잘 사용만 하시면 될 겁니다.

1) 먼저, 해당 동영상 사이트를 찾아서, 다운 받으려는 동영상 위에 마우스를 올려 보세요...

2) 동영상 프레임의 오른편 윗쪽 끝부분에 빨간 동그라미로 가리킨 것과 같이 [파란색 아래방향 화살표 모양의 버튼] 이 나타날 겁니다. (마우스를 동영상 프레임의 바깥 쪽으로 옮기면 버튼이 사라질 겁니다...)

이 [다운로드 화살표] 버튼을 클릭하세요...

3) 그러면 아래와 같이 [동영상 다운로드 설정] 이라는 팝업 박스창이 뜨고, 다운받으려는 동영상 파일의 이름과 저장경로가 자동으로(디폴트로) 설정됩니다. 여기서 만약 해당 동영상을 특정한 폴더로 저장하고 싶으시면 아래쪽 [폴더열기]앞에 있는 [...] 버튼을 클릭해서 자신이 원하는 저장 폴더를 선택해서 설정해주시면 됩니다.


4) 위에서 [다운로드] 버튼을 클릭하시면,

5) 아래와 같이 [다운로드 매니저] 팝업이 뜨면서, 바로 다운로드가 시작됩니다.

위에 지저분하게 여러가지 파일생성 실패 등등의 항목이나 메시지들이 뜨는 것은 앞서 다운로드 시도했던 흔적들이 리스트로 남아 있는 것이니까 신경쓰지 마세요.
(목록이 너무 지저분하다 싶으시면, 각 파일 항목의 맨 뒷쪽에 있는 [X] 버튼을 클릭해서 삭제하시면 깨끗해집니다!)

6) 다운로드가 성공적으로 끝나면 아래와 같이 [열기] [폴더열기] 버튼이 생성됩니다.
다운받은 파일을 바로 구동해 보시려면 [열기]를 누르시고,
다운받은 폴더를 열어, 해당 파일을 복사, 이동, 메일보내기 등의 작업을 하시려면 [폴더열기]를 클릭하시면 되겠지요...


이렇게만 하시면 여러분이 웹에서 보셨던 동영상 원본 파일을 간단하게 내 PC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예? 너무 간단해서 허무하시다구요?? 예, 저도 처음에 그랬습니다!!

이렇게 하시면 많이들 이용하시는 [유튜브]의 동영상 또한 똑같은 방법으로 아주 손쉽게 받으실 수 있습니다.
굳이 샘플 화면이 필요하시다면 아래 내용 참고하시고, 이것만으로 충분히 이해되신 분은 이 글을 닫으시고 직접 시도해 보시기 바랍니다... 
>> go www.altools.co.kr

3. 알툴바 캡쳐로 [유튜브] 동영상 다운받기

유튜브 동영상 역시 위와 똑같은 방법으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샘플 화면만 차례로 보여 드리지요....

1) 다운받을 동영상 선택, 다운로드 버튼 클릭!

2) 다운로드 폴더 설정 및 [다운로드] 버튼 클릭

3) [다운로드 매니저] 로 다운되는 거 살펴보기...

4) 다운로드 끝나면 [열기] 버튼 클릭!! 

    이상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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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렛츠고
그냥 가만히 눈 감고 듣고만 있어도 눈물이 주루룩 흐를 것 같은 사랑 노래....

달이 가고, 계절이 바뀌고, 해가 가도...
이제는 잊혀졌을 법도 하겠지,,, 하면서도 또 다시 떠오르는 기억의 편린들이 누구에게나 있게 마련이지요...

그런 것처럼, 한 때 흘러가는 유행가가 아니라,
몇 년을 안 듣고 잊혀져 있다가도 길 가다 우연히라도 한번 다시 듣게 되면 가슴이 먹먹해오면서,
저 멀리 푸른 하늘이 터져 주루룩 한 줄기 눈물이 되어 흘러내릴 것같은 노래들이 있지요...

특히나, 요즘처럼 기승을 부리던 더위가 물러서면서,
아침 저녁으로 제법 선선한 바람 기운이 반팔 소매깃을 스쳐 올리며 어깨를 움츠리게 하는 계절이면
그런 느낌이 더해질 때가 종종 있습니다...

박인희의 목마와 숙녀....  ♬♪♩
김미숙의 낭송시, 그리운 바다 성산포...   ♬♪♩   ♬♪♩

김추자의 봄비, 님은 먼곳에...   ♪♬♩  ♪♬♩   
윤시내의 열애...    ♬♪♩  ♪♩♬ 

임희숙의 내 하나의 사랑은 가고  ♬♪♩  
백미현의 다시 사랑할 수 있다면  ♬♪♩  

김현식의 내사랑 내곁에....  ♪♩♬
조용필의 그 겨울의 찻집... ♬♪♩

김광석의 서른 즈음에... ♬♪♩   ♬♪♩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    ♬♪♩   ♬♪♩   

이은미의 가시나무새... ♬♪♩
장사익의 찔레꽃...       ♬♪♩   ♬♪♩  

그리고 또... 어떤 곡들이 있을까요...

이런 정통적인 대가수들의 시대를 초월한 명곡들이 있는가 하면... 
정말로 잔잔하면서도 가슴을 찔러오는 영원한 사랑 노래들이 또한 있지요....

요즘 [오빠밴드]의 뒷쪽에서 백뮤지션 역할을 도맡아 새롭게 사랑을 받고 있는 유마애...
유영석 의 노래도 그런 가슴 속 깊은 울림이 절절히 묻어나오는 곡들이지요...

평소 아주 자주 듣진 못하지만,
이따금 한번이라도 우연히 들을라치면 그 진한 여운을 좀처럼 바로 떨쳐버리기 힘든
중독성 진한 한 곡 찾아서 붙여 드립니다....

다들 한두 번쯤은 들어 보셨겠지요...

사랑 그대로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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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렛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