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 지금 습관으로 행복할 수 있을까
지은이 이민정
출판사 투트리즈
별점
 

우리 아이 지금 습관으로 행복할 수 있을까?

 


** [우리 아이 지금 습관으로 행복할 수 있을까?] 는 그 동안 [세상을 따뜻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 시리즈로 책을 펴내신 이민정 선생님께서 지은 책인데요.

 

부모자녀간 대화기법의 최고 강사이자 교사로서 저에게 늘 귀범이 되시는 이민정 선생님이 다양한 현장 사례를 모아서 엮고 또 쓰[가족간 대화사례 훈련집]의 결정판이라 하겠습니다.

 

저희 센터에서 가르치는 [성공하는 리더들의 7가지 습관]의 각 습관에 비추어, 아이들에게 좋은 습관을 길러주기 위해 부모들이 갖추어야 할 어법과 대화법이 어떠해야 하는지를 가정과 학교 현장에서 겪는 생생한 사례들을 들어서 알기 쉽고 설득력 넘치게 쓴 [부모& 교사용 대화 훈련 사례집] 같은 겁니다..
 
살아가는 동안 좋은 엄마, 좋은 아빠, 혹은 좋은 청소년 교사가 되고 싶은 분이라면 꼭 읽어보아야 할 책입니다. 할 수만 있다면 모든 사람들에게 강제로라도 읽히고 싶어지더군요....
 
 
[ 원문 작성일: 2006/07/04 , 이미지 삽입 : 2009/06/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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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에의 충동 본문보기
지은이 정진홍
출판사 21세기북스(북이십일)
별점

[출처] 완벽에의 충동|작성자 렛츠고


87인의 삶을 한권에 엮은 인물 따라잡기,[완벽에의 충동]

 

 

메일마저 뜸했던 지난 넉 달여 동안 여러 부류에 걸쳐 본 책들 중에서, 기억에 남아, 다른 분들께 추천을 하라고 하면, 아래 소개한 책들은 꼭 한번 읽기를 권하고 싶네요...


100권 가까운 위인전을 한 권으로 요약해 놓은 것 같은 느낌, 모두의 삶에 귀감이 되는 책으로, 정진홍 님의 [완벽에의 충동] 이라는 책을 권하고 싶습니다.  

간략히 소개하자면,


라디오 진행자이기도 하고 TV토론 사회자이기도 한 정진홍 님이 지은 책으로, [완벽에의 충동] 은
겉표지 홍보문구의 중요한 오자에도 불구하고 내용 만큼은 버리기 아까운 글들로 그득합니다...
 
얼마 전에 방한해서 우리의 관심을 끌었던 살아있는 비너스--양팔이 없고 양다리도 짧지만 예술가로서 또 한 아이의 어머니로서 당당하게 살아가고 있는 앨리슨 래퍼를 비롯해, 세계 최고의 바이올린 제작자 안토니오 스트라디바리, 헬렌 캘러, 테레사 수녀 등 그동안 [정진홍의 감성리더십] 프로그램에서 다루었던 200여 명의 삶의 모델 중에서 87편만을 따로 모아 우리에게 생생한 삶의 메시지를 전해주는 '위인전 요약집'같은 책입니다. 
 
주로 미국이나 유럽 등지의 유명인사들 위주로 나오고, 상대적으로 우리 한국인이 적다는 점이 아쉽지만, 대부분의 인물이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매우 친숙한 느낌으로 다가옵니다.

http://blog.naver.com/airbag1/80023988064  (앨리슨 래퍼의 출산 동영상이 링크된 블로그 글 주소)
 
[ 원문 작성일: 2006/07/04 , 이미지 삽입 : 2009/06/12 ]
 

[출처] 완벽에의 충동|작성자 렛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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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했던 그 친구는 어떻게 성공했을까
지은이 토마스 A. 슈웨이크 | 서현정 옮김
출판사 위즈덤하우스
별점


평범했던 그 친구는 어떻게 성공했을까

-- 성공한 사람 100인에게 직접 듣는 성공에 관한27가지 오해와 진실 -
 
1.

사람이 불혹에 이르면 마음의 욕심이 없어지는 게 정상인가요?

요즘은 제 행복을 더 많은 것을 갖고(Have), 하고(Do), 되고(Be)의 영역에서 찾으려고 하기 보다는 오히려 가시적인 성공이나 영달에 대한 집착 대신, 마음을 비우고, 욕심을 내려 놓음으로써 얻어지는 신적 평화나 안정감, 혹은 영적 충만감에서 발견하려는 노력을 더 많이 하게 됩니다.

뭐 그렇다고 해서 종교나 신앙에 귀의하는 차원은 아니구요, 가능한 명상에 잠겨 나의 존재 의미를
돌아보고 되새기는 시간을 많이 가지려 노력하고 그러다보니 책읽는 시간이 늘어나는 정도입니다.

그래서일까요, 소속된 직장의 특성상 불가피하게 "성공"과 "리더십" "시간관리" "인생관리" 따위와
관련된 책을 보거나 공부를 하는 기회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개인적으로는, 역으로 "바꿔서 생각해보기" 에 대한 관심과 사고 전환의 훈련을 의식적으로 많이 합니다.

이를테면, 이런 것들이죠...
사람들은 왜 성공을 해야만 행복해질 수 있다고 생각할까?
사람들은 왜 돈 많이 벌고, 좋은 차 타고, 큰 집에 사는 것만이 행복하고 좋은 것이라 생각할까?
 
요즘 같이 성매매 처벌 특별법인가요, 이런 것들이 사회적 이슈로 등장할 때면, 이런 생각도 합니다.
 '
성경에도 나오고 불경에도 나오는 성매매의 인류 역사를 과연 한낱 법조문 몇 구절로 막는 것이 과연 가능할까?  아니 타당할까? 아예 성매매를 법으로 규제하지 않는 것이 오히려 맞는 것 아닌가?'
 
 '인간이 옳다고 생각하는 사회 도덕적 규범이나 이념, 가치라는 것이 과연 시대적으로, 또 역사적으로, 그도 아니면 지구상의 다양한 문명이나 문화적인 차원에서 볼 때 타당성과 주류성을 인정받을 수 있는 시간의 길이는 과연 얼마나 될까??? ' 등등...
 
2.
맡고 있는 영업 부문이 IT/ 전자 관련 업체인 탓에 요즘 들어 [COEX] 전시장 근처를 자주 갑니다.
얼마 전 부터인가 환경단체에서 진행하는 [하늘에서 본 지구] 사진전이 코엑스 동편 앞 마당에서 한창 열리고 있는데요...
 
하늘 높이에서 내려다보는 지구의 신비함과 아름다움을 보면서 정말로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얼마나 재미나고 즐거운 광경인지 보시고 싶으시면 다음의 링크를 한번 클릭해 보십시오...
 
사진들을 보면서, 또 그 광경들을 떠올리면서, 이런 생각을 하게 됩니다.
우주에서 이런 아름다움을 창조할 수 있는 생명체의 무리를 가진 지구, 지금까지 인간이 발견한 유일한 별에서, 왜 인간들은 서로 싸우며 죽이고, 오늘도 테러와 전쟁을 염려하면서 살아가야 할까...

그것이 결국 인간 정신 문명의 한계인가? 하는 생각 말입니다.
 
3.
그래서인지 모르겠지만, 며칠 전에 지하철 무가신문의 광고면에서 문득 눈에 띄어 [예스24]에 온라인 주문하여 그저께부터 읽고 있는 책이 바로 이런 제목의 책입니다.
[평범했던 그 친구는 어떻게 성공했을까]

-- 성공한 사람 100인에게 직접 듣는 성공에 관한27가지 오해와 진실 - 이라는 부제가 마치 책에 대한 광고 카피처럼 앞 표지에 적혀 있는 책인데요...
하버드 대학을 졸업해 미국에서 변호사 생활을 하며, 성공학과 자기계발 관련 강사로 유명하다는, 토마스 슈웨이크 라는 사람이 쓴 책입니다. 위즈덤하우스에서 단돈 만원에 내보낸 책인데, 예스24에서 구천원 내고 배달받았거든요...
 
좀 지루하실지 모르고, 무단 전재로 저작권법에 저촉될지도 모르겠지만, 이 책의 앞뒤 표지 날개에 붙어 있는 대목을 살펴보면 이런 내용들이 적혀 있답니다. 한번 읽어보시면서 여러분 자신의 생각은 어떤지, 혹은 성공자들은 어떻게 생각하리라고 생각하시는지 자신의 생각과 비교하면서 답을 한번 맞추어 보시지요...

-------------------------------------
성공한 사람 100인에게 물었습니다.
-------------------------------------
01 처음부터 확실하고 구체적인 목표를 세운다 : 예 5%  아니오 95%
02 마음만 먹으면 무엇이든 될 수 있다고 믿는다 : 예 5% 아니오 95%
03 융통성이 성공의 필수 요소라도 생각한다 : 예 96% 아니오 4%
04 성공에 운이 많이 작용한다고 생각한다 : 예 90% 아니오 10%
05 인맥과 연줄은 성공에 필요한 것이다 : 예 25% 아니오 75%
06 직업적으로 심각한 좌절을 경험한 적이 있다 : 예 70% 아니오 30%
07 일과 가족 사이에서 균형을 이룰 수 있다 : 예 42% 아니오 58%
08 지금 하는 일을 후회한 적이 있다 : 예 0% 아니오 100%
09 분노와 급한 성격이 성공에 지장을 준다 : 예 28% 아니오 72%
10 일을 하면서 두려움을 느껴본 적이 있다 : 예 80% 아니오 20%
11 자신을 이용하려는 사람을 쉽게 알아본다 : 예 90% 아니오 10%
12 외모가 성공에 중요한 영향을 준다고 생각한다 : 예 100% 아니오 0%
13 위험을 즐긴다 : 예 30% 아니오 70%
14 상사, 부하직원, 동료 사이에 업무적 거리를 분명히 한다 : 예 52% 아니오 48%
15 기력을 소진했다고 느끼거나 자신감을 잃었던 적이 있다 : 예 40% 아니오 60%
16 자신이 협상을 잘 한다고 생각한다 : 예 40% 아니오 60%
----------------------------------------------------------------
어때요, 자신의 생각과 성공자들의 실제 답변이 많이 일치하시는지요?
 
솔직히 저의 경우에는 내 생각과 같은 대목보다는 의외인 대목이 더 많았습니다.
만약에 이 질문에 대한 자신의 생각과 실제 성공자들의 답변이 거의 일치했다면 당신은 이미 성공자이거나,
아니면 실제로 성공할 확률이 다분하다고 보시면 되겠구요...
 
설령, 저처럼 예상했던 답이 많이 빗나간 경우라면, 성공에 대해 기존에 갖고 있던 고정관념이나 편견을 버리고, 나 역시 성공할 수도 있겠구나 하는 희망을 가질 수 있는 좋은 자료인 것 같아서 타이핑하는 노력과 무단전재의 위험을 무릅쓰고 그대로 옮겨 드립니다.
 
[원문 작성일: 2004/10/14 , 링크 수정일: 2009/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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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때로 메일(04.10.14) 평범했던 그 친구는 어떻게 성공했을까 조회(130)
때때로 메일 | 2004/10/14 (목) 11:44

 
안녕하세요, 최규문입니다.
 
웹플랜에서 소프트웨어 마케팅하다가 리더십센터로 옮겨서 본격적으로 기업 교육에 관한 컨설팅 업무를 맡게 된 것도 이제 꼬박 두 달이 지나고 석 달째 중반에 접어들었습니다. 말이 석 달이지, 웹플랜에 있는 2년 넘게 리더십센터의 교육을 수시로 받아온 데다 전산관리 업무를 총괄하다 보니 이 쪽 돌아가는 현황에 대해서 어깨 너머로 익힌 게 많아서인지 적응하는 게 어렵진 않습니다.
 
어쨌거나, 가끔씩 제 스스로 살아온 모습을 돌아보면서 "참, 여러가지 한다..." 하는 생각을 스스로 하게 될 때가 많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제가 91년에 수의사 면허를 따고 수의대를 졸업했지만, 막상 사회에 나와서는 전공과는 거리가 한창 먼 진보정당 운동에 나섰다가, 다시 일반 중소 광고기획사로, 거기서 다시 텔레마케팅 판매회사로, 시민운동 단체를 거쳐 정치권으로, 국회로, 그리고 다시 복지부와 국민연금관리공단을 거쳐서 인터넷-모바일 IT 벤처업계로 전전한 경력만 해도 이력서의 칸이 모자랄 정도니까요...

오죽하면 1년에 한두 번 송년회나 동기회에서 만나는 친구들 인사가 "올해는 명함 안 바뀌었느냐?"
는 말이었을 정도였으니....


1. 성공해야만 행복해질 수 있을까?
 
사회생활 10여 년만에 열 군데가 넘는 직장을 옮겨 다녔으니 나오는 평가는 상반될 수 밖에 없지요.
좋게 얘기하면 다양한 분야에 경험이 풍부한 것이요, 나
쁘게 얘기하자면 "뭐 하나 제대로 이룬 것도 없이 세월만 축낸(?)" 10년을 보낸 셈이지요. 그리고 이제 제 나이 마흔의 가을을 맞고 있습니다.

사람이 불혹에 이르면 마음의 욕심이 없어지는 게 정상인가요?
요즘은 제 행복을 더 많은 것을 갖고(Have), 하고(Do), 되고(Be)의 영역에서 찾으려고 하기 보다는 오히려 가시적인 성공이나 영달에 대한 집착 대신, 마음을 비우고, 욕심을 내려 놓음으로써 얻어지는 신적 평화나 안정감, 혹은 영적 충만감에서 발견하려는 노력을 더 많이 하게 됩니다.

뭐 그렇다고 해서 종교나 신앙에 귀의하는 차원은 아니구요, 가능한 명상에 잠겨 나의 존재 의미를
돌아보고 되새기는 시간을 많이 가지려 노력하고 그러다보니 책읽는 시간이 늘어나는 정도입니다.

그래서일까요, 소속된 직장의 특성상 불가피하게 "성공"과 "리더십" "시간관리" "인생관리" 따위와
관련된 책을 보거나 공부를 하는 기회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개인적으로는,
역으로 "바꿔서 생각해보기" 에 대한 관심과 사고
전환의 훈련을 의식적으로 많이 합니다.
 
이를테면, 이런 것들이죠...
 
사람들은 왜 성공을 해야만 행복해질 수 있다고 생각할까?
사람들은 왜 돈 많이 벌고, 좋은 차 타고, 큰 집에 사는 것만이 행복하고 좋은 것이라 생각할까?
 
요즘 같이 성매매 처벌 특별법인가요, 이런 것들이 사회적 이슈로 등장할 때면,이런 생각도 합니다.
 
성경에도 나오고 불경에도 나오는 성매매의 인류 역사를 과연 한낱 법조문 몇 구절로 막는 것이 과연 가능할까?  아니 타당할까? 아예 성매매를 법으로 규제하지 않는 것이 오히려 맞는 것 아닌가?
 
인간이 옳다고 생각하는 사회 도덕적 규범이나 이념, 가치라는 것이 과연 시대적으로, 또 역사적으로, 그도 아니면 지구상의 다양한 문명이나 문화적인 차원에서 볼 때 타당성과 주류성을 인정받을 수 있는 시간의 길이는 과연 얼마나 될까???  등등...

2. 하늘에서 본 지구
 
맡고 있는 영업 부문이 IT/ 전자 관련 업체인 탓에 요즘 들어 [COEX] 전시장 근처를 자주 갑니다. 얼마 전 부터인가 환경단체에서 진행하는 [하늘에서 본 지구] 사진전이 코엑스 동편 앞 마당에서 한창 열리고 있는데요...
하늘 높이에서 내려다보는 지구의 신비함과 아름다움을 보면서 정말로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얼마나 재미나고 즐거운 광경인지 보시고 싶으시면 다음의 링크를 한번 클릭해 보십시오...
 
사진들을 보면서, 또 그 광경들을 떠올리면서, 이런 생각을 하게 됩니다.
 
우주에서 이런 아름다움을 창조할 수 있는 생명체의 무리를 가진 지구, 지금까지 인간이 발견한 유일한 별에서, 왜 인간들은 서로 싸우며 죽이고, 오늘도 테러와 전쟁을 염려하면서 살아가야 할까...
그것이 결국 인간 정신 문명의 한계인가? 하는 생각 말입니다.
 
왜 제가 성공이나 목표 달성이라는 표현이나 구호 대신에 영적 행복감을 구하는지 심리적 배경이 이해가 되시지요...


 3. 평범했던 그 친구는 어떻게 성공했을까
 
그래서인지 모르겠지만, 며칠 전에 지하철 무가신문의 광고면에서 문득 눈에 띄어 예스24에 온라인 주문하여 그저께부터 읽고 있는 책이 바로 이런 제목의 책입니다.

[평범했던 그 친구는 어떻게 성공했을까]
-- 성공한 사람 100인에게 직접 듣는 성공에 관한27가지 오해와 진실 --이라는 부제가 마치 책에 대한 광고 카피처럼 앞 표지에 적혀 있는 책인데요...
 
하버드 대학을 졸업해 미국에서 변호사 생활을 하며, 성공학과 자기계발 관련 강사로 유명하다는,
토마스 슈웨이크 라는 사람이 쓴 책입니다. 위즈덤하우스에서 단돈 만원에 내보낸 책인데,
예스24에서 구천원 내고 배달받았거든요...
 
좀 지루하실지 모르고, 무단 전재로 저작권법에 저촉될지도 모르겠지만, 이 책의 앞뒤 표지 날개에
붙어 있는 대목을 살펴보면 이런 내용들이 적혀 있답니다.
한번 읽어보시면서 여러분 자신의 생각은
어떤지, 혹은 성공자들은 어떻게 생각하리라고 생각하시는지
자신의 생각과 비교하면서 답을 한번
맞추어 보시지요...
 
------------------------------
성공한 사람 100인에게 물었습니다.
------------------------------
01  처음부터 확실하고 구체적인 목표를 세운다 : 예 5%  아니오 95%
02  마음만 먹으면 무엇이든 될 수 있다고 믿는다 : 예 5% 아니오 95%
03  융통성이 성공의 필수 요소라도 생각한다 : 예 96% 아니오 4%
04  성공에 운이 많이 작용한다고 생각한다 : 예 90% 아니오 10%
05  인맥과 연줄은 성공에 필요한 것이다 : 예 25% 아니오 75%
06  직업적으로 심각한 좌절을 경험한 적이 있다 : 예 70% 아니오 30%
07  일과 가족 사이에서 균형을 이룰 수 있다 : 예 42% 아니오 58%
08  지금 하는 일을 후회한 적이 있다 : 예 0% 아니오 100%
09  분노와 급한 성격이 성공에 지장을 준다 : 예 28% 아니오 72%
10  일을 하면서 두려움을 느껴본 적이 있다 : 예 80% 아니오 20%
11  자신을 이용하려는 사람을 쉽게 알아본다 : 예 90% 아니오 10%
12  외모가 성공에 중요한 영향을 준다고 생각한다 : 예 100% 아니오 0%
13  위험을 즐긴다 : 예 30% 아니오 70%
14  상사, 부하직원, 동료 사이에 업무적 거리를 분명히 한다 : 예 52% 아니오 48%
15  기력을 소진했다고 느끼거나 자신감을 잃었던 적이 있다 : 예 40% 아니오 60%
16  자신이 협상을 잘 한다고 생각한다 : 예 40% 아니오 60%
----------------------------------------------------------------
 
어때요, 자신의 생각과 성공자들의 실제 답변이 많이 일치하시는지요?
 
솔직히 저의 경우에는 내 생각과 같은 대목보다는 의외인 대목이 더 많았습니다.
만약에 이 질문에 대한 자신의 생각과 실제 성공자들의 답변이 거의 일치했다면 당신은 이미 성공자이거나,
아니면 실제로 성공할 확률이 다분하다고 보시면 되겠구요...
 
설령, 저처럼 예상했던 답이 많이 빗나간 경우라면, 성공에 대해 기존에 갖고 있던 고정관념이나 편견을 버리고, 나 역시 성공할 수도 있겠구나 하는 희망을 가질 수 있는 좋은 자료인 것 같아서 타이핑하는 노력과 무단전재의 위험을 무릅쓰고 이 메일에 옮겨 드립니다.
 


4. 
일과 삶의 균형
 
마무리를 할까요?
위의 질문 중에  특히 07번과 관련한 질문에 대해 약간의 해답을 얻을 수 있는 세미나 강연이 있어서 안내해 드립니다...
 
작년에 저희 한국리더십센터에서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의 저자이자 전세계 리더십 분야의 최고 권위자라고 할 수 있는 스티븐 코비 박사를 초빙하여 제1회 [글로벌 리더십 페스티벌] 이라는 행사를 처음으로 개최했었는데요,,,  그 때 반응이 아주 좋아서 연례 행사를 개최키로 결정하여 올해 두 번째 행사를 개최합니다.
 
올해 행사는 10월과 11월 두 차례로 나누어 진행되는데, 다음주 금요일(22일)에 스티븐 코비와 더불어 <소중한 것을 먼저 하라>는 책을 공동 집필한 저자 <로저 메릴과 레베카 메릴> 부부를 초청하여 진행하는 초청강의가 열립니다. (자세한 안내는 아래 참고)
 
로저& 레베카 메릴 부부의 강연 주제가 바로  [일과 삶에 있어서의 균형]이라고 하는군요...
* 생산성 향상을 위한 Work & Life Balance  
이들 부부에 대해서 국내에서는 널리 알려져 있지 않아서 아래쪽에 간단한 프로필을 추가해 놓습니다.

>> 2004 글로벌 리더십 페스티벌 1차 행사(10/22) 키노트 스피커 메릴 부부 프로필 소개 <<
Roger and Rebecca Merrill
로저 메릴은 코비리더십센터 (현재의 프랭클린코비사) 공동 창립자이자, 시간관리와 조직의 리더십 경영 분야에서 35 이상 강의, 컨설팅, 집필 경력을 가지고 있다. 그는 또한 기업과 비영리 단체에서 각각 실무 경험과 중역의 위치에 있었고타블렛PC 시간관리, 개인 생산성 향상 소프트웨어 개발에 참여하였다.
미국 내외 다수의 유명한 잡지와 라디오, 텔레비전에서 인터뷰를 했다.
 
레베카는 지난 35년간 가정의 업무를 돌보면서 스티븐 코비 박사의 명저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 성공하는 가족의 7가지 습관집필에 참여하였고, 스티븐 코비, 로저 메릴, 드웨잇 존스의 “The Nature of Leadership” 출간에도 참여한 있다.
 
메릴 부부는 Connections: Quadrant II Time Management 썼고, 스티븐 코비 박사와 함께 시간관리 분야의 베스트셀러소중한 것을 먼저 하라 공저했다. 최근 출간된 "Life Matters" 일과 가정, 시간, 돈의 밸런스를 유지하는 비결을 알려주고 있다.
 
로저 메릴은 브리검영 대학을 졸업하고, 대학에서 조직관리분야 석사를 받았다. 레베카 메릴 역시 브리검영 대학을 졸업했다메릴 부부는 7명의 자녀와 17명의 손자 손녀가 있으며, 그들 가정은 Ladies Home Journal ABC World News Tonight에서 소개된 있다.

직업과 가정에서의 적절한 균형이 가정 행복의 기본요소이고, 가정의 평화가 사업 성공에도 중요한 요소인 것이 상식이라면, 부부가 함께 하는 강의가 어떤 방식으로 진행되는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이번 리더십 페스티벌에 이분들 강연행사 말고도 여러가지 행사가 있는데요, 스케쥴 보시고, 어떤 행사든 참석하고 싶은신 분께서는 제게 회신이나 안부 겸한 전화 주시면 우대(?)하여 모실 수 있는 방안을 열심히 찾아보겠습니다..
 
아침 저녁 기온차가 심한 환절기입니다... 모쪽록 건강 관리에 각별히 유의하시구요.
가족과 더불어 몸과 마음, 가정과 하시는 사업 모두에서 알찬 수확을 거두시는 가을 만드십시오.
 
수서역에서  최 규 문 드림.

* 추신 -------------

요즘 만나고 연락하는 분들이 늘어나다보니 메일링 리스트에 새롭게 추가되는 분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이 메일은 제가 개인적으로 새로 만나게 되었거나 평소 알고 지내는 분들께 한 달에 한두 차례 이따금씩
보내드리는
[개인 안부 + 재미난 최신정보 + 약간의 비즈니스] 성격을 겸한 개인 부정기 메일입니다.

혹시 저의 때때로 메일을 처음 받아보시는 분 중에 스팸처럼 느껴져서 불쾌하시거나, 상업성 메일로 보여
다시 받고 싶지 않으시면 곧장
[수신거부] 혹은 [보내지 마세요] 등등으로 회신을 주십시오.
바로 처리하여 심기 불편하지 않도록 조치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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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렛츠고
때때로메일(04.4.9)- 성공 리더십과 동양 클래식의 만남을 꿈꾸며... 조회(158)
때때로 메일 | 2004/04/16 (금) 04:11

안녕하세요... 최규문입니다...
노오란 개나리 꽃잎 사이로 어느덧 푸릇 푸릇 새 순이 올라오는 게 못내 아쉬운 계절입니다...

새해를 맞아 새로운 각오로 계획을 세우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1분기를 훌쩍 넘기고 벌써 4월의 중순이군요, 세월이 살같다는 말이 비단 저만의 느낌은 아니겠지요....

매 윤년과 더불어 찾아오는 4년만의 국회의원 총선이 바야흐로 다음 주로 다가왔군요...
그러잖아도 국정 공휴일이 일요일과 많이 겹쳐서 울상이던 샐러리맨들에게는 황금 같은 임시 공휴일이 생겼으니 기뻐 마땅한 일이겠지요...

아무리 때때로 드리는 메일이라지만, 신년 인사 드리고 두번 째 드리는 메일이다보니 저의 무심함과 게으름을 스스로 탓하지 않을 수가 없군요...
"무소식이 희소식"이라는 말은 이런 경우에 가장 어울리는 변명인 것같아 조상님들의 슬기로움에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1.
몸 담고 있는 회사가 지난 주에 수서역으로 이사를 했습니다. 목동입구 염창인터체인지에서 88을 타고 달리기 시작하면, 내리 논스톱으로 직진, 30분이면 딱 사무실에 도착하는데요....물론, 올림픽 대로가 막히지 않을 시간에 출근할 때 걸리는 시간 기준이구요..

그러려면, 부득이 아침형 인간이 되지 않고선 어렵더군요, 덕분에 요즘은 기상시간을 5시 정도로 앞당겼습니다... 사람 몸이 기계가 아닌 이상 7시간 정도는 잠을 자는 게 건강과 장수에 가장 좋다는 연구보고도 있고 하여, 새벽 5시 기상을 위해 밤 11시 정도에는 잠을 청하려고 노력하지요...(그러자니 술먹을 시간을 내기가 도통 어렵더군요...)

지난 한 달 동안은 봄을 타는지, 영 피곤한 느낌에 새벽에 몸을 일으키는 게 쉽지 않았는데,다행히 이번 달 들어서는 이사에 따른 심리적 부담감이 덜어진 때문인지, 꽤 마음도 안정되고 새벽잠도 곧잘 깨곤 해서 몸의 컨디션을 되찾아 나가고 있습니다.

여러분 모두 환절기 건강 관리에 특히 유의하시고, 가족분들과 더불어 활기찬 기운으로 새봄을 맞으시길 빕니다...


2.
헌데, 직업병인지는 모르겠으나, 다니는 직장이 현대인들의 시간관리, 나아가 인생관리를 위한 계획 솔루션과 교육 프로그램을 다루는 곳인데다,모회사인 한국리더십센터는 그 이름도 유명한 스티븐 코비 박사의 [하일리 이펙티브 피플]을 위한 원칙 중심의 리더십을 메인 테마로 다루고 있으니, 온종일 '리더십'이니 '시간관리'라는 말을 귀가 아프도록 듣고 삽니다.

이 곳에 정착한 지도 다다음 달이면 꼬박 2년을 넘겨 3년째에 접어들게 되는데요...
올해 초, 아니 정확히는 작년 초부터로군요... [성공적인 인생관리와 시간관리]라는 것이 과연 어떤 것일까 하는 것과, [참된 리더십] 이라는 것은 또 어떤 것인가 하는 것을 자의반 타의반으로 고민의 화두로 삼았더랬지요...

그러다 보니, 분명 고민의 시작은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으로 했는데 저 자신도 모르게 문득 동양 철학의 고전을 살피며, 그 정신적 뿌리를 찾아 헤매고 있는 제 모습을 발견했습니다...

실상 코비 박사의 핵심 키워드인, 리더십이란 곧 자신과 타인에 대한 영향력을 말하고,이는 곧 성품으로서 [신뢰성]과, 그 확장태로서 타인과의 [신뢰관계]가 바로 리더십의 핵심 요체라 보는 것이거덜랑요...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이라는 것 또한 바로 그와 같은 개인의 신뢰성과 대인간의 신뢰관계를 고양할 수 있는 기본 소양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되는 일련의 습관들을 지칭하는 것이고, 이는 우리가 오랜동안 귀아프게 들어왔던 [수신제가치국평천하] 라는 공맹 사상의 출발점이자 뿌리가 되는 [수신]의 문제로 귀착되기 때문입니다....

[수신]에 대한 고민의 역사로 따져 보자면, 예수 탄생을 기점으로 한 서력 기원에 훨씬 앞서 지금으로부터 근 2000년에서 2500년 전 사람들인 노자나 장자, 공자나 맹자, 그리고 인도쪽으로 석가모니 붇다 만한 깊이를 가진 성현들을 과연 서양 철학의 역사에서 구할 수 있을까 싶거든요...

역설적이지만, 저의 동양철학과 옛 성현들의 사상에 대한 관심과 공부는 다소간 오기로 시작된 셈입니다. 무슨 얘긴고 하니, 이곳 리더십센터와 관계하면서 접하게 된 [성공 인생을 위한 습관의 원칙과 방법론]이라는 것이 정작 알고보니 핵심이 우리가 국민학교 시절부터 내내 배워왔던 [도덕] 교과서 같은 얘기들일진대, 동양의 클래식에 대한 제대로 된 지식도 없이 그 내용을 도리어 서양에서 역수입하여 공부하는 것 같아 영 "쫀심이 상해던" 것입니다.



3.
계기야 어찌 되었든, 지난 1년여 불교의 철학과 인생관, 인식론, 수행법들을 배우고자 불교 경전과 설법을 접하는 동안 어렴풋이 '마음공부'의 원리에 대해 '필'이 오더군요... 그리고 올 들어서 본격적으로 노장 사상의 효시를 이루는 도덕경에 이어, 요즘엔 공맹의 사서삼경 까지 들춰보며 넘어오고 있는 중입니다.

아마 올해가 끝날 즈음에, 우리나라의 원효사상이나 명심보감, 퇴계, 율곡으로 넘어와 사단칠정론이나 이기론 어드메쯤을 헤매다가 증산도 쯤으로 빠져서 '도'를 찾겠노라 세상을 떠돌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얼핏 드는군요... (^*^)

하루하루 먹고 살기도 빠듯한 난국에 팔자 늘어진 소리로 들리는 분들도 계실 것 같아,이런 말 드리기 민망하지만, 인터넷이 판을 치고, 지식과 정보가 홍수처럼 넘치는 데도 오히려 자신의 삶에 대한 참된 지표와 비전을 찾는 것이 힘들다는 것은 참 역설적입니다.

어줍잖은 생각이지만, 자신을 돌아보고 깨닫는 작업은 삶의 근본적인 의미(사명)를 고민하고 사유하는 철학적 노력이 없이는 그 답을 찾는 것이 쉽지 않다는 생각입니다.

자신을 돌아보는 수행에 있어서나, 사람을 대하는 대인관계에 있어서나 제게 가장 큰 마음의 깨달음을 준 것은 개인적으로는 불교와의 새로운 만남입니다. 어떤 사상이나 이데올로기, 종교에서도 발견하지 못했던 "마음의 평화와 평안"을 얻을 수 있는 "근본 원리와 해답"이 숨어 있다는 어렴풋한 확신을 가지게 되었거든요...

내 마음 속에서 일어나는 짜증이나 불평 불만, 화내고 성내는 원인을 타인에게 돌리고 상대를 탓하는 것이 아니라,그 모든 원인의 씨앗이 나 자신의 마음 다스림의 부족에서 기인하는 바요, 내가 부족한 탓이니, 해결책은 자신을 닦는 것 밖에는 없다고 보는 수행자의 자세, 누구에게 강요하지 않고, 스스로 깨닫고, 그 깨달은 바를 실천하고, 댓가 없이 베풀면 그것이야말로 가장 큰 보시요, 스스로 가없는 자유와 마음의 평화를 얻는 길이라는 단순하면서도 심오한 원리에 대한 작은 각성이랄까요...

가진 것이 없어도 마음은 편안할 수 있다는 말이 예전에는 도무지 실감이 나지 않고,가진 자들의 서민 현혹 이데올로기이거나, 지극히 소극적이고 수동적인 종교적 우민화 논리라고 여겼던 시절도 있었더랬지요...

헌데, 막상 살아보니 경쟁과 투쟁의 논리에 입각하면 결국 남는 것은 상대에 대한 끊임없는 편가르기에서 오는 증오와 멸시 뿐이요, 한없이 더 가지려고 기를 써보지만 종국엔 허무한 박탈감 뿐이요,힘에 대한 자만과 편견의 끝은 급기야 미국의 이라크 침략 마냥 무식한 용감함이 오히려 세상을 더 어럽히고 인류 공멸의 길을 재촉할 뿐이라는 깨달음이 조금씩 제 삶의 내면적 가치로서 자리잡아 갑니다...



4.

어찌 되었거나 다음 주는 우리를 대의한다는 선량들을 뽑기 위해 유권자로서의 권리,민주시민으로서 권력을 행사해야 하는 투표 공휴일이 끼어 있군요...
도덕경을 대하면서 현자나 성인이라고 할 지도자들이 갖추어야 할 기본적인 자세에 대해 구절 구절 새겨보곤 했었는데요...

왕도, 천하의 도가 곧 (통)치자의 도일진대, 우리 식으로 표현하자면 정치 리더십의 근본은, 백성이나 이웃의 아픔을 자기의 것처럼 느껴, 백성들에게 불편이나 해를 끼치지 않도록 하는 것이 핵심임을 전합니다....

노자는 도덕경 전편을 통해 시종일관 "무위(꾸미지 말것)"와 "부쟁(싸우지 말것)"을 노인네 잔소리처럼 구구절절이 반복해서 늘어놓고 있는데요...
싸우지 않고 이기는 것이 최상이라 했듯이 마찬가지로 "행하지 않고 행하는" 무위의 통치야말로 최상의 다스림인 것이겠지요...
대통령이 직무 정지 상태에 들어가니까 세상이 더 조용하고 편하게 느껴지는 면도 없지 않은데, 왕이나 대통령이 "있어도 없는 듯" 싶은 그런 정치가 참된 민주 정치가 아닐까 싶네요....

화창한 봄입니다.
모쪼록 가족과 함께 즐거운 주말 가지시고, 다음 주엔 지역의 좋은 분들을 새로운 리더로 뽑는 뜻깊은 시간 가지십시오... 봄바람 지거들랑 또 인사 드리겠습니다...

참고로, 한국리더십센터가 수서역 사무실 이전을 기념하여 매주 금요일 점심시간에 손님 및 인근 입주민들을 대상으로 이전 개소식 고사 대신에 [해피 런치 타임] 이라는 행사를 3주간 실시합니다.

오늘(9일)부터 16일, 23일까지, 샌드위치 곁들여 간단한 점심 다과를 제공하는 이전 기념 행사인데요... 혹 거리가 멀지 않으신 분들이라면 축하자 오시면 30분 정도의 간단한 시간관리 미니 특강을 곁들여 들으실 수 있습니다.
많이 방문해서 축하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3호선이나 5호선(선릉 출발 분당선) 수서역에서 내려 5번 출구로 나오시면 됩니다...
* 삼성역에서 바로 오는 마을 버스가 있구요....(몇 번이더라?? 음 6번 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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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렛츠고